여성신문사는 김효선 부사장을 새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신임 김 사장은 89년 여성신문에 입사해 2000년 여성 포털 사이트 ‘여자와 닷컴’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기까지 10여년간 기자로 활동하며 여성신문이 진보적 여성 정론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 주역이라고 신문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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