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개방형 서비스의 기술동향을 알아볼 수 있는 ‘개방형 서비스 기술 워크숍’이 200여명의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이틀간의 일정으로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개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개방형 서비스 기술 표준화 단체인 팔레이그룹의 지그문트 로진스키 의장이 개방형 서비스를 주제로 초청강연을 가져 관심을 모았다. 23일 마지막날 행사에는 개방형 서비스 개발 사례와 국내외 통신사업자의 개방형 서비스 추진계획에 대한 발표 및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