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업체 그라비티(대표 정휘영)는 이 회사가 개발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게임 ‘라그나로크’의 광고모델로 가수 이효리(24)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씨는 2억5000만원을 받고 6개월간 모델로 활동하면서 각종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지난해 8월 라그나로크의 상용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 게임의 최대 동시접속자 기록은 국내 3만1500명, 일본 6만명, 대만 18만6800명, 중국 11만명, 태국 6만명, 미국 2만5000명 등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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