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는 오는 31일까지 도내 322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방문 설문을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기업 경영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력 및 자금 부족, 기술개발 애로, 판로 및 수출의 어려움, 기타 경영 및 기업지원시책 등을 조사·분석한 뒤 오는 9월 초부터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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