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대표 김동연 http://www.telson.co.kr)는 22일 와치폰 중국 수출 선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적은 지난 5월 텔슨전자와 중국전자(CEC)간에 체결된 계약에 따른 것이다.
텔슨전자 관계자는 “이번 와치폰 중국 선적을 계기로 중국의 특화 단말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며 “미국과 중남미 시장에도 와치폰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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