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섭(신소재공학부)·김영철(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류화원(응용화학공학부) 교수 등 전남대 교수 6명이 산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으로부터 ‘지역 전략산업 석·박사 연구인력 양성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2006년까지 모두 18억225만원을 지원받는다.
김상섭 교수는 막스트로닉스와 함께 고품위 광반도체 산화아연 박막 제조기술을, 김영철 교수는 키큰나무와 함께 광응용 의료영상 검진웹패드 시스템을 연구한다. 또 류화원 교수는 한국천연물공학연구소와 생물공학기술을 이용한 기능성 쪽 염료를 개발할 예정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5G-V2X, 자율주행 고속道 돼야
-
2
[김종면의 브랜드 인사이트] ② 성공이 부른 그림자… K뷰티가 뜨자 짝퉁은 온라인으로 옮겨탔다
-
3
[ET단상] 한국 반도체, 유럽을 다시 생각할 때
-
4
[ET단상] 샌디에고의 손잡음, 화순에서 다시 피어나다
-
5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
6
[사설] 'AI기본권' 기업주도 생태계가 답이다
-
7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6〉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중)
-
8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요즘도 팩스를 쓰시나요? AI시대 팩스의 진화
-
9
[人사이트] 조남민 엔젤로보틱스 대표 “뇌신호 읽어 움직이는 로봇 시대 연다”
-
10
[ET톡] 암모니아와 에너지 패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