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섭(신소재공학부)·김영철(전자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류화원(응용화학공학부) 교수 등 전남대 교수 6명이 산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으로부터 ‘지역 전략산업 석·박사 연구인력 양성사업자’로 선정돼 오는 2006년까지 모두 18억225만원을 지원받는다.
김상섭 교수는 막스트로닉스와 함께 고품위 광반도체 산화아연 박막 제조기술을, 김영철 교수는 키큰나무와 함께 광응용 의료영상 검진웹패드 시스템을 연구한다. 또 류화원 교수는 한국천연물공학연구소와 생물공학기술을 이용한 기능성 쪽 염료를 개발할 예정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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