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필름의 한 직원이 16일 도쿄에서 열린 와이어리스콤엑스포에서 휴대폰 사진을 즉석에서 출력할 수 있는 이동 프린터(모델명 NP-1)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제품은 크기가 117×41×105㎜로 계산기만하고 무게도 250g으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후지필름은 연말까지 약 2만엔(약 20만원)에 상용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다. <도쿄=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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