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조해녕)는 최근 대회운영에 필요한 기금조성 및 물자조달을 위해 삼성전자(대표 윤종용)와 가전 및 휴대폰부문 파트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이번 대회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선수촌과 기능실의 에어컨을 비롯, 대회에 소요되는 모든 가전제품을 후원할 예정이다. 한편 대회조직위는 현재 후원사로 포스코와 강원랜드를 유치하기로 하고 협상을 벌이고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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