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 한국인터넷정보센터(이하 KRNIC·원장 송관호) 기술지원단장은 13일(현지시각)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57차 IETF 회의에 참석한다. IETF(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인터넷 운용 및 기술적인 문제에 대한 전세계적인 표준안을 제정하는 국제표준화기구로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차세대 주소자원으로 부각되고 있는 이넘(ENUM)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을 비롯해 오스트리아·영국·스웨덴 등 4개국이 자국의 이넘 시험시스템 구축현황을 발표하며 KRNIC는 이넘 등록 시스템, 서비스 프로그램, 관리방안에 대해 연구결과 소개 및 국제적 시험서비스 연계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