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라시스네트웍스코리아(대표 안희완)는 조선대학교 부설 종합병원에 사용자기반 네트워크인 ‘UPN(User Personalized Network)’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엔터라시스는 이번 구축사업을 위해 기기비트스위치 ‘엑스페디션 ER16(사진)’을 백본용 장비로 공급했으며 ‘SSR8600’ ‘매트릭스 E6’ 스위치도 함께 공급했다.
특히 엔터라시스는 종합병원이라는 특성상 365일 24시간 무장애 운영이 필수인 만큼 안정적인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데 가장 큰 비중을 두고 구축사업을 진행했다.
엔터라시스 권준오 부장은 “이번 조선대병원 UPN 솔루션의 성공적인 구축으로 엔터라시스 제품군이 대형 병원의 네트워크에 적합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관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