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지난 8일 전체회의를 열고 EBS 사장 선임을 위한 후보자 공모를 재실시하기로 의결했다.
방송위는 지난 1일 제30차 전체회의와 8일 제31차 전체회의에서 EBS 사장 선임에 대해 논의했으나 최종후보 2명의 신상관련 위법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교육전문 공영방송인 EBS의 특수성을 감안해 2명이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후보자 공모를 재실시하기로 했다.
후보자 접수는 15일 오후 6시까지로 후보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바 있는 기존 접수자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절차는 후보선정위원회의 심사·추천과 방송위의 동의, 방송위원장의 임명으로 진행된다. 7명의 후보선정위원회 위원 중 외부인사 3명은 새로운 인사들로 구성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