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와 LG텔레콤에 이어 SK텔레콤에서도 핫키를 통해 모바일주소(윙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는 SK텔레콤이 7월부터 출시된 휴대폰(모토롤라 MS100, MS150 등)부터 핫키를 통해 모바일주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9일 밝혔다.
핫키는 휴대폰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통화(SEND)’버튼을 누르듯이 모바일주소 번호를 입력하고 네이트, 매직엔, 이지아이 등 무선 인터넷 연결버튼을 눌러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는 방식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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