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와 LG텔레콤에 이어 SK텔레콤에서도 핫키를 통해 모바일주소(윙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인터넷정보센터(KRNIC)는 SK텔레콤이 7월부터 출시된 휴대폰(모토롤라 MS100, MS150 등)부터 핫키를 통해 모바일주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9일 밝혔다.
핫키는 휴대폰에서 전화번호를 입력하고 ‘통화(SEND)’버튼을 누르듯이 모바일주소 번호를 입력하고 네이트, 매직엔, 이지아이 등 무선 인터넷 연결버튼을 눌러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는 방식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3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6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AI 속도조절론에 트럼프 “유지”·오바마 “통제”...핵심 선거 의제 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