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업체 컴프로자드(대표 윤동현)는 자체 개발하고 있는 3D 온라인게임 ‘탕(http://www.thang.co.kr)’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1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온라인게임 ‘탕’은 풀 3D 롤플레잉 게임으로 몬스터가 여러가지로 변하는 몬스터 변형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베트남 소수종족 언어인 ‘탕’은 우리말로 불사조를 뜻한다.
총 999명이 참가하는 이번 비공개 테스트에서는 40여종의 새로운 아이템과 신규 몬스터 5종이 추가되며 새로운 맵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컴프로자드는 이번 비공개 베타 실시 기념으로 유저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이벤트 ‘탕의 맛을 보여드립니다’를 이달중 서울과 경기지역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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