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코리아(대표 이채욱)는 금융부문 사업개발 담당 상무(managing director)에 이현승씨를 선임했다고 8일 밝혔다.
신임 이현승 상무는 세계적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에서 기업금융 및 국제금융업무, 경영컨설팅사인 AT·커니에서 금융부문의 전략 개발을 담당한 바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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