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자사 통화배경음 서비스인 ‘BGM 서비스’가 개통 두 달 만에 15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기록,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상대방과 통화하면서 엽기·코믹 효과음, 도시·자연 소리, 최신가요 등 각양각색의 배경음을 들을 수 있는 신세대 취향의 부가서비스다. KTF는 가입고객이 급증함에 따라 이달부터 오는 9월 15일까지 ‘BGM 쿨썸머 경품행사’를 실시, 이 기간중 서비스에 가입하거나 5개 이상의 배경음을 설정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노트북·디지털카메라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키로 했다. 이 서비스의 이용 요금은 월정액 900원에 배경음은 최대 3개까지 선택할 수 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