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KTF(대표 남중수)의 영업정보시스템(WISE) 성능 향상을 위해 23TB 규모의 ‘EMC 시메트릭스 DMX2000’ 2대, 총 128포트 규모의 SAN 스위치 ‘EMC 커넥트릭스’ 2대, 스토리지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EMC 컨트롤센터’ 등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시메트릭스 DMX2000은 KTF의 영업정보시스템 중 고객관리시스템에 SAN 환경으로 구축돼 기존 시스템보다 2배 이상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한국EMC 측은 기대하고 있다.
KTF는 서버와 스토리지간 자동 패스 장애 조치와 로드 밸런싱 기능을 수행하는 EMC 파워패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스토리지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EMC 컨트롤센터로 중앙집중적인 스토리지 관리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