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대표 정형문)는 KTF(대표 남중수)의 영업정보시스템(WISE) 성능 향상을 위해 23TB 규모의 ‘EMC 시메트릭스 DMX2000’ 2대, 총 128포트 규모의 SAN 스위치 ‘EMC 커넥트릭스’ 2대, 스토리지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EMC 컨트롤센터’ 등을 공급했다고 8일 밝혔다.
시메트릭스 DMX2000은 KTF의 영업정보시스템 중 고객관리시스템에 SAN 환경으로 구축돼 기존 시스템보다 2배 이상의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한국EMC 측은 기대하고 있다.
KTF는 서버와 스토리지간 자동 패스 장애 조치와 로드 밸런싱 기능을 수행하는 EMC 파워패스 소프트웨어를 통해 가용성을 극대화하고, 스토리지 통합관리 소프트웨어인 EMC 컨트롤센터로 중앙집중적인 스토리지 관리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