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솔루션 전문업체인 니트젠테크놀러지스(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는 최근 메이저 인터넷업체인 NHN에 자사의 인터넷 트래픽 관리 솔루션 ‘IP매스터’를 공급했다고 7일 밝혔다.
엔피아는 또 최근 국내 주요 11개 증권사와 벅스뮤직, iMBC 등에 IP매스터를 공급한데 이어 이번에 NHN에 IP매스터를 공급함으로써 제품의 공신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돼 영업호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윤기주 사장은 “최근 인터넷 사용자의 증가와 멀티미디어 콘텐츠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폭증하는 트래픽에 대한 처리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며 “NHN과의 계약으로 증권사 등 금융권뿐만 아니라 인터넷서비스업체를 통해서도 제품의 신뢰성을 인정받게돼 앞으로 각종 콘텐츠 전송이나 사이버 트레이딩, 인터넷뱅킹, 대학 온라인 수강신청 등으로 과도한 트래픽을 처리해야 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IP매스터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