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통합솔루션업체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http://www.tobesoft.com)는 7일 X인터넷 기반의 뱅킹솔루션인 ‘X-뱅킹’을 조흥은행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X인터넷 기반의 유무선 통합플랫폼으로 조흥은행의 뱅킹 전용 브라우저를 위한 솔루션으로 활용된다. 조흥은행 측은 이를 통해 솔루션업체에 종속되지 않고 자체적으로 뱅킹시스템을 개발하고 유지보수하는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투비소프트는 웹 아키텍처와 클라이언트서버 아키텍처가 지닌 장점만을 수용한 차세대 IT플랫폼인 X인터넷을 PC와 개인휴대단말기(PDA)에 적용한 솔루션을 선보여 첫 레퍼런스사이트를 확보함에 따라 국내외 시장에서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2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