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출품되는 작품을 휴대폰으로 감상할 수 있다. KTF(대표 남중수 http://www.ktf.com)는 오는 10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출품작 중 30편과 예고편을 3세대(EVDO) 멀티미디어서비스 핌을 통해 상영한다. 30편의 영화 중 사전 예매에서 15분만에 완전 매진된 개막작 ‘원더풀데이즈’와 폐막작 ‘싸이퍼’ 등 화제작도 포함된다. 영화제 현장 스케치나 영화제 소개, 일정 안내 등도 함께 제공된다. 서비스는 정보이용료 없이 데이터 요금만 부과되며 무제한 데이터요금에 가입한 이용자는 요금부담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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