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정보통신(대표 변보경 http://kdc.kolon.com)은 효율적인 경영의 극대화를 위해 조직 변경을 단행했다.
코오롱정보통신은 기존 시스템사업본부·솔루션사업본부·서비스사업본부 등 3개 사업본부를 시스템사업총괄 및 서비스&솔루션사업총괄로 사업부문을 이원화하고 지난 5월 한국HP에서 영입한 신규식 상무를 시스템사업총괄, 구창모 상무를 시스템&솔루션사업총괄에 각각 임명했다.
또 마케팅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시스템사업총괄 밑에 마케팅본부를 신설했으며 유닛 리더(Unit Leader)급 과장들의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대팀제를 소팀제로 전환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