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외환은행과 제휴하고 7일부터 외환은행 전국 지점에서 국제전화 ‘패밀리 선불카드’를 시판한다. 이번 선불카드는 주요 통화국가의 요금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상품이며, 카드번호 자동등록서비스를 제공해 통화 때마다 카드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데이콤은 이달 중순부터 LG25 편의점에서도 패밀리 선불카드를 판매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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