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운서)은 외환은행과 제휴하고 7일부터 외환은행 전국 지점에서 국제전화 ‘패밀리 선불카드’를 시판한다. 이번 선불카드는 주요 통화국가의 요금을 최저 수준으로 낮춘 상품이며, 카드번호 자동등록서비스를 제공해 통화 때마다 카드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했다.
데이콤은 이달 중순부터 LG25 편의점에서도 패밀리 선불카드를 판매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가속도…가정·기업·공공망도 세대교체
-
2
중앙일보, 220억규모 어음 1차 부도…“예금 잔액 부족”
-
3
LGU+, '유튜브 프리미엄+구글 AI 프로' 할인 프로모션 진행
-
4
韓 AI 네트워크 표준 개발 시동...“정부 투자 확대 필요”
-
5
엔에프디코리아 “충남 당진에 300MW AI 데이터센터 구축 추진”
-
6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7
삼성, 갤럭시 XR 영국 출시…유럽서 XR 생태계 확장
-
8
삼성전자, '갤럭시 A37 5G' 국내 출시…출고가 59만원
-
9
카카오게임즈, 신작 MMORPG '오딘Q: 발키리스콜' 티저 사이트 오픈
-
10
“그 웹툰은 어떻게 슈퍼IP가 됐나”…콘진원, 결정요인 연구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