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ll we start with Mr. Smith?
김 선생님부터 시작해 볼까요?
오늘 배울 내용은 일반적으로 어떤 회의를 시작할 때 그 회의를 주도하는 이가 그 진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이다. 여기서 한가지 명심해야 할 부분은 we란 주어를 사용할 경우 shall과 함께 시작한다는 것을 알아두도록 하자.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Why don’t we start with Mr. Smith?가 있다.
A: Have you organized the meeting yet?
B: No. Not quite.
A: Who is the first speaker?
B: I haven’t decided. Shall we start with Mr. Smith?
A: Why not? He’s a great public speaker.
B: True! I’ll go with him first then.
A: 회의준비는 다 하셨나요?
B: 아니오, 아직 못했어요.
A: 첫번째로 연설을 하실 분은 누구신가요?
B: 아직 결정하지 못했어요. 김선생님부터 시작할까요?
A: 좋지요. 그분 대단한 대중연설가예요.
B: 맞아요. 그럼 그분을 처음으로 하도록 하지요.
제공·음성파일: 외대닷컴어학원
http://www.oedae.com (02)2264-0515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2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3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6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7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10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