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 http://www.compuware.co.kr)는 최근 기업은행에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솔루션인 ‘벤티지’를 공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벤티지(Vantage)를 활용해 전국에 산재한 기업은행의 400개 지점간 통신망 트래픽을 관리하고 데이터 이동현황을 파악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업은행은 전국 지점에서 본사로 유입되는 데이터량을 측정하게 돼 통신망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하의 원인을 파악, 계정계 및 정보계 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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