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전문업체 위노블(대표 이태종 http://www.winoble.com)은 독일 이제이-테크놀로지의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툴인 ‘J프로파일러’를 국내에 독점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3일 밝혔다.
J프로파일러(JProfiler)는 JVMPI(Java Virtual Machine Profiling Interface)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툴로 중앙처리장치(CPU) 메모리 프로파일링, 버추얼머신(VM) 원격측정 리포트 기능을 갖췄다. 또 윈도·리눅스·솔라리스·매킨토시 등 모든 운용체계(OS)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위노블은 J프로파일러가 볼랜드의 ‘옵티미자이트 수트’, 퀘스트소프트웨어의 ‘J프로브’ 등과 함께 국내 자바 애플리케이션 성능관리툴 시장에서 3강체제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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