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노성대)는 전체회의를 통해 7, 8월에 허가기간이 만료되는 22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중 아름방송네트워크·한빛아이앤비·한국케이블TV신라방송 등 3개 사업자에 대해 재허가 추천을 보류하고 한국케이블TV대전방송 등 2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조건부 재허가 추천’을, 수성케이블방송 등 17개 사업자에 대해서는 ‘재허가 추천’키로 의결했다고 2일 밝혔다.
방송위는 재허가 추천 보류 사유로 아름방송네트워크의 경우 특수관계자와의 거래 등과 관련한 추가조사가 필요하고, 한빛아이앤비는 이용요금 초과징수 등 추가조사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한국케이블TV신라방송은 지역채널 운영 및 가입자 유치실적이 저조해 보류한다고 설명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