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자사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가 발표한 ‘정보통신공사 시공능력 평가액 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일 밝혔다.
시공능력평가액에서 서울통신기술은 정보통신 공사 건당 2155억원 규모까지 시공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송보순 사장은 “정보통신망 구축 분야에 있어서는 사업고도화를 통해 통신망분야 1등 기업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