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1일 중구 저동 본사에서 창립 22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강복수 사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전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쌍용정보통신이 헤쳐 나아가야 할 정보통신의 미래는 절대강자만이 생존하는 치열한 경쟁의 연속이어서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던져주고 있다”며 “사업본부제 도입을 통해 권한과 책임이 따르는 경영시스템 구축, 경쟁력을 갖춘 특화사업은 물론 사업성이 유망한 고부가가치 신규사업 부문에 핵심역량을 집중해 흑자를 달성하고 고객만족을 이룩하자”고 밝혔다.
한편 쌍용정보통신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20년·15년 장기근속, 공로상, 모범상 등 우수 직원에 대해 표창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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