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로직(대표 황기수 http://www.corelogic.co.kr)은 130만화소 메가픽셀급의 전하결합소자(CCD)와 CMOS이미지센서(CIS)를 모두 지원하는 모바일폰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모델명 Omega)를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130만화소급의 정지영상촬영(JPEG), 동영상촬영(MJPEG), 이미지 회전, 이미지 효과, 디지털 줌, 동영상 편집 등 고급 디지털 카메라에 있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STN·유기EL·TFT LCD 등 다양한 휴대폰 액정모듈을 지원할 수 있으며 4∼32Mb S램과 프로세서를 100핀 PGA내에 멀티 칩 패키지로 적층, 지원했다.
황기수 사장은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메가픽셀급 카메라폰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했다”며 “올 3분기부터 국내외 휴대폰업체에 샘플을 지원해 4분기부터 본격 양산,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6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