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전문 스트리밍 사이트인 벅스뮤직(http://www.bugsmusic.co.kr)에서 교육콘텐츠도 접할 수 있게 됐다.
벅스(대표 박성훈)는 30일 중고등학생 대상의 온라인 교육서비스인 ‘벅스 스쿨’을 오픈한다.
벅스 스쿨은 1000강좌, 300여명의 강사진으로 구성된 온라인 교육서비스로 오프라인을 통한 정기모임 개최, 커뮤니티의 사기를 올려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개최 등에서 타사와 차별적이다.
또 ‘추천강사 코너’를 통해 숨어있는 실력파 강사를 발굴,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유도할 예정이며 수강생끼리 공부비법을 나누고 공유할 수 있도록 ‘모여라 노하우’도 마련돼 있다. 특히 ‘모여라 노하우’는 벅스 회원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어서 큰 반향을 일으킬 전망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