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하는 노무현 대통령을 수행해 경제인들이 대거 중국을 방문한다. 대중국 수출입 주요기업, 중소·벤처기업, 경제단체, 벤처기업, 투자기업 대표자격으로 방중하는 경제계 사절단으로 구본무 LG그룹 회장,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 황두열 SK 부회장, 이태용 대우인터내셔널 사장, 이홍순 삼보컴퓨터 사장,변동준 삼영전자 사장, 벨웨이브 양기곤 사장, 김형순 로커스 사장, 김남주 웹젠 사장 등 IT·전자업계 인사가 대거 참여한다. 또 오영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사장, 박용성 대한상의 회장, 현명관 전경련 부회장 등이 경제단체 대표자격으로 수행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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