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회 의정활동 서류제출 전자화 사업’ 등 5개 주요 정보화사업을 올해 3차 정보화지원사업 정책과제로 확정, 총 236억여원의 지원예산을 투입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과제는 국회 의정활동 서류제출 전자화사업(국회 사무처)과 전자정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G2B시스템 고도화(조달청)’ ‘인사정책지원시스템 확산(중앙인사위원회)’ ‘사이버해양수산 민원처리시스템 구축(해양수산부)’ ‘국가 노동시장정보 통합제공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노동부)’ 등 5개 과제다. 정통부는 이번 3차 정책과제를 다음달 사업자를 선정한 뒤 주관기관별로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7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8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9
이마트, 초저가 생활용품 '와우샵' 본격 확대…상품 1만2000종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