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회 의정활동 서류제출 전자화 사업’ 등 5개 주요 정보화사업을 올해 3차 정보화지원사업 정책과제로 확정, 총 236억여원의 지원예산을 투입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정책과제는 국회 의정활동 서류제출 전자화사업(국회 사무처)과 전자정부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G2B시스템 고도화(조달청)’ ‘인사정책지원시스템 확산(중앙인사위원회)’ ‘사이버해양수산 민원처리시스템 구축(해양수산부)’ ‘국가 노동시장정보 통합제공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노동부)’ 등 5개 과제다. 정통부는 이번 3차 정책과제를 다음달 사업자를 선정한 뒤 주관기관별로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3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4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5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6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7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8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9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10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