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재활용 판매수익금으로 자선활동을 벌이고 있는 아름다운가게(대표 손숙·박성준)과 함께 27일 오후 서울 대학로 나지트에서 ‘KTF 그린(GREEN) 자선바자회’를 연다.
KTF의 사회봉사활동인 ‘그린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안성기·이영애·조훈현 등 CF 스타가 기증한 물품 70여점과 임직원이 모은 재활용품 300여점이 판매된다.
KTF는 또 유무선인터넷 전자상거래서비스인 ‘K머스(http://www.k-merce.com)’에도 아름다운가게 코너를 구축, 고객들이 물품을 직접 기증 또는 구입하고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한 물품 판매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불우아동과 청소년을 돕는 데 쓰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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