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및 전자계열사의 노경대표 13명이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11일동안 노경관계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미국 코넬대와 북미지역 최대 노동조합인 ‘UAW (International Union, United Automobile, Aerospace & Agricultural Implement Workers of America)’ 등을 방문, 노경문화를 시찰했다. 이번 시찰에는 노측에서 LG전자 장석춘 위원장을 비롯해 LG정보통신 권용석 위원장, LG필립스LCD 변재환 위원장, LG필립스디스플레이 김인배 위원장, LG이노텍 원종도 위원장 등이 참가했으며, 경영진측에서는 LG전자 김영기 부사장 등이 참가했다.
코넬대를 방문한 LG전자 장석춘 노조위원장(앞줄 오른쪽 두번째) 등 노경대표들이 노사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해리 카츠 교수(앞줄 왼쪽 두번째) 등과 회동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2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3
[ET시선]반도체 실적 잔치와 투자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3〉AI 기업과 '안보' '살상'의 윤리적 딜레마
-
5
[데스크라인] 제조 공장 없는 제조 강국 없다
-
6
[리더스포럼] 준비된 자만(自慢)@제주
-
7
[ET시론] 끊어진 쇠사슬을 다시 이어 붙이려면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4〉한국 제조업, AI를 어떻게 내재화 할 것인가? (하)
-
9
[人사이트]김영준 파블로항공 의장 “군집 AI 기반 자율 무인체계로 항공·방산 시장 혁신”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5〉대전환기의 독점 규제와 중국의 공세, 한국 AI의 자립적 노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