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월코리아(대표 김갑현 http://www.sonicwall.com/kr)는 유해사이트를 실시간으로 차단하는 솔루션인 ‘콘텐츠필터링서비스(CFS)’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미국·영국·일본에 위치한 데이터베이스 서버를 실시간으로 연동해 400만개에 이르는 유해사이트의 접속을 막는다. 유해사이트의 종류는 폭력·섹스·마약·도박 등 총 7개의 분야로 나뉘며 사용자의 목적에 따라 선택적으로 차단이 가능하다.
기존의 필터링서비스는 서버 기반이거나 게이트웨이 기반으로 운영돼 주기적으로 리스트를 추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 제품은 실시간으로 데이터베이스 서버의 내용이 자동 추가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3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6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7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앤트로픽, 최첨단 AI '페이블' 수출 제한 해결 위해 기술진 백악관 급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