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콜센터 인력을 대체할 음성인식 프로그램을 개발중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현재 이 프로그램은 고객 11명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내년 1분기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카이 후 리 MS 부사장은 밝혔다.
음성인식 소프트웨어 개발에 10년간 투자해 온 MS는 오피스 워드에 이 기능을 장착시켰으나 이용자들이 컴퓨터와 대화하는 데서 느끼는 불편함과 막연함 등으로 인해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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