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실시간 장외전자거래시장(ECN) 시황 서비스를 실시한다.
25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개인투자자들이 시장파악을 쉽게 하도록 기획됐으며 ECN 종목의 시간대별 거래동향 및 주가변동이 제공된다.
이 서비스는 오후 5시 30분부터 하루 다섯차례 대신증권 투자분석팀에서 작성,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인 ‘사이보스 2004’를 통해 제공된다. 시황해설과 거래량, 거래대금, 상승률·하락률 상위종목, 해외지수 동향 등이 서비스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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