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IBM(대표 류목현 http://www.lgibm.co.kr)은 펜티엄4급 3㎓ CPU를 채택하고 보안솔루션과 데이터 백업기능을 강화한 기업용 노트북 ‘씽크패드 G40’(모델명 23885BK)을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씽크패드 G40은 256MB 메모리와 40Gb HDD, 15인치 SXGA 액정화면과 콤보드라이브, 4개 USB 2.0포트를 기본탑재하고 AP반경 100m 이내에서 모바일 오피스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기업환경을 고려해서 HDD까지 패스워드를 제공해 노트북을 분실해도 저장된 데이터를 외부인이 열어볼 수 없고 개인용 ‘파이어월’ 솔루션이 내장돼 네트워크에 침투하는 해커나 바이러스로부터 데이터를 지킬 수 있다.
또 IP주소를 기억하는 ‘액세스 커넥션’ 기능을 구현해 네트워크 접속장소 변동에 따른 세트업과정을 자동화하고 데이터 복구를 도와주는 ‘RRPC’ 기능도 지원한다. ‘씽크패드 G40’의 소비자가격은 324만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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