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륜 부산체신청장은 25일 부산체신청 대회의실에서 소비자단체,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고객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우정서비스 개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또 현재 운영 중인 ‘부산체신청 서비스헌장’의 이행표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바꾸기 위해 서비스헌장 개정에 대해 심의하는 한편,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서비스 개선을 위해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고객대표자회의는 고객의견을 사업에 반영하고 고객만족 경영을 적극 펼치기 위해 2000년 10월 부산체신청을 비롯한 부산·울산·경남지역 시·군·구 주요 우체국 단위로 설치해 매년 두 차례 이상 개최하고 있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