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분야의 세계적인 전문 조사분석기관인 가트너의 한국지사인 가트너코리아(대표 테리 파스코)는 다음달 1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가트너 전망:네트워킹 텔레콤 시장 예측(Networking/Telecom Market Perspective)’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가트너 본사와 한국의 통신산업담당 수석 애널리스트들이 참가해 최근 통신업계가 당면하고 있는 여러 화제에 대한 해결점을 짚어보고 새로운 시장기회에 대한 전망을 소개할 예정이다.
가트너 국내 관계자는 이와 관련, “이라크전쟁에 사스 여파까지 겹쳐 통신산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서 어느때보다도 전략적인 방안모색과 통찰력이 필요한 때”라며 세미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문의 (02)555-6596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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