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베어본PC 등장(?)’
주변기기 유통업체인 엠에스디가 베어본PC ‘드래곤’을 홍보하기 위해 직접 베어본 모형을 쓰고 용산상가 일대를 돌아다니는 ‘인간 베어본 이벤트’를 벌여 화제다. 데스크톱 PC의 3분의 1 크기에 불과한 베어본 PC가 공간절약과 멀티미디어 활용에서 뛰어나지만 아직 홍보가 부족해 판매가 부진하다는 판단에 따라 온몸으로 신상품 홍보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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