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대표 백태종 http://www.a3sc.co.kr)은 한미은행의 정보보호 컨설팅을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미은행의 주요 IT자산 전체에 대한 정보보호 현황 및 취약점을 진단하고 이를 토대로 적정수준의 정보보호대책을 구축하는 것이다. 한미은행은 정보보호 컨설팅을 받은 후 BS7799 등의 정보보호인증을 받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한미은행 사업자 선정을 끝으로 올해 2차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가운데 정보보호컨설팅사업을 발주한 7개 은행이 모두 사업자 선정을 마쳤다.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은 이 가운데 대구은행·부산은행·신한은행·한미은행 등 4개 은행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또 금융권 이외에 건설공제조합·국민연금관리공단·ETRI 등 12개의 정보보호 컨설팅 프로젝트도 수주했다.
방인구 에이쓰리시큐리티컨설팅 컨설팅사업부장은 “상반기 정보보호컨설팅 수주 20억원 달성은 무난하며 이러한 성장세가 지속되면 올해도 정보보호컨설팅 시장 1위를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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