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빅터(JVC)가 오는 8월 DVD-램과 DVD-RW를 모두 채택하는 DVD리코더를 출시, 이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고 니혼코교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DVD리코더 시장에 후발주자로 뛰어드는 JVC는 양쪽 규격을 모두 채택한다는 장점을 강조, 선발업체 추격에 나설 방침이다. DVD리코더 시장은 상호 호환이 안되는 DVD-램과 DVD-RW가 규격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에 앞서 DVD-램 진영의 도시바가 향후 자사 DVD리코더에 두 규격을 모두 채택키로 결정해 주목받은 바 있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