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전국 200여개 오프라인 디지털 사진인화 전문점을 네트워크망으로 연결, 당일 배송을 가능케 한 온라인 사진인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비자는 후지필름의 사진인화사이트 ‘FDi-net(http://www.fdinet.co.kr)’에서 사진인화 신청을 하고 가까운 오프라인 디지털 사진인화 전문점에서 인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최단 1시간 만에 출력한 사진을 찾을 수 있어 3∼5일 정도의 배송시간이 소요되는 기존 인터넷 사진관의 우편 및 택배서비스와 차별화된다고 후지측은 덧붙였다.
후지필름은 이에 앞서 디지털 사진인화 전문점(FDi Station)에서 일반 필름을 디지털 이미지로 저장한 후 KTF 매직엔의 웹사이트로 전송, 개인의 휴대폰으로 사진이미지를 다운로드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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