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원장 이주헌)은 특화연구단과 국제연구협력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정보사회연구실이 미래한국연구실로 확대개편됐으며 신설된 특화연구단(단장 윤석훤)은 우정사업·경영전략연구·남북IT협력활성화 등을, 국제협력연구단(단장 정인억)은 국가간 정보격차 해소와 해외진출 전략국가의 인적 네트워크 조성 등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따라 종전 연구부서 5실체제가 4실 2단 체제로 변경됐다.
KISDI 측은 “참여정부의 국정과제 및 10대 IT공약 실현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IT의 확산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조직개편 이유를 설명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