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유리제조업체인 아사히유리가 LCD용 유리 생산을 40% 늘리기 위해 180억엔(약 1800억원)을 투자한다고 EBN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아사히유리는 “(이같은 투자를 통해) 내년 9월까지 LCD용 유리 생산량을 현재의 연간 1000만㎡에서 1400만㎡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130억엔은 대만 공장의 생산라인 신설에 투자하고 나머지 50억엔은 일본 공장의 유리 세정 라인을 증설하는 데 쓸 방침이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