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분기(3∼5월)에 2억149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 10분기 연속 손실을 낸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올해 예정된 10억달러 설비투자계획을 변경않고 시행한다고 EBN이 보도했다.
EBN에 따르면 마이크론의 빌 스토버 재무담당 부사장은 애널리스트들과 가진 투자설명회에서 “마이크론은 지난 회계연도 3분기에 1억6000만달러의 설비투자를 단행했다”며 “올 회계연도에 10억달러 상당의 설비투자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호철기자 hcs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