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문화재단(이사장 성영소)은 ‘우리집 스팸메일 추방운동(No Spam@Home)’의 홍보대사로 여성학자이자 방송인인 오한숙희씨를 위촉했다. 오한숙희씨는 방송과 강의 등을 통해 우리 사회의 여성문제를 깊이있게 다뤄왔으며, 두 딸을 둔 학부모로서 음란 스팸메일의 폐해를 막기 위해 무보수로 활동하겠다고 자원했다. 오한숙희씨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스팸메일 추방을 위한 홍보활동에 앞장서게 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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