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인터텍(대표 이용인 http://www.shinwha.com)은 최근 일본 산요사로부터 광확산 필름에 대한 제품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19인치 LCD모니터용 백라이트에 사용되며, 백라이트업체인 삼진기연을 통해 소니에 공급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이 회사는 이번주 1만장 규모의 공급계약을 시작으로 향후 1년간 삼진기연을 통한 매출이 10억원에 이르고 6인치부터 10인치 이하 제품에 대한 승인을 획득할 경우 매출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제품 승인을 획득한 산요를 제외하고도 대만 AUO·CMO·CPT 등 3개 대형업체와 승인절차를 진행 중이며 늦어도 8월 정도면 인증결과가 나타나 4분기에는 본격적인 매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