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19일 LG칼텍스정유에 인터넷프로토콜(IP) 주소관리 및 보안솔루션인 ‘아이피스캔’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1개월 동안 LG칼텍스정유의 전국 100개 지점에 아이피스캔 장비와 중앙집중관리용 서버를 설치, 사내 IP자원에 대한 통합관리와 네트워크 접속시의 보안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LG칼텍스정유는 IP충돌로 인한 네트워크 장애를 방지하고 사내 보안체계를 견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콥정보통신은 KT·LG필립스LCD·한화증권·BC카드·대우증권 등에 아이피스캔을 공급하는 등 민간기업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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