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전문업체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정보보호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웹서비스 영역에 대한 시스템 모의해킹과 정보자산에 대한 취약점 분석, 침해사고대응팀(CERT)의 실질적 운영방안 마련, 다양한 침해사고에 대한 대응능력 강화 등이 시행될 예정이다. 오세현 인젠 컨설팅본부장은 “최근 정보통신기반시설뿐만 아니라 공공 및 금융기관이나 일반기업의 보안컨설팅 문의가 점점 많아지는 추세로 올해 최다 보안컨설팅 수행실적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